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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30년 우주 개발 역사의 마지막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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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는 30여 년 전 초소형 위성 '우리별'을 시작으로 뒤늦게 우주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우주 선진국의 절반에 불과한 기간에 위성과 발사체 분야에서 세계 10대 강국의 위치에 올라섰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 역사를 기정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우리나라가 인공위성을 처음 쏜 것은 1992년입니다.

영국의 도움을 받아 만든 우리별 1호를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발사하며 한국은 세계 22번째 인공위성 보유국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