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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받은 10명중 4명은 신용대출도…이중채무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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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라 안 위험 요인도 만만치 않습니다. 코로나 극복을 위해 엄청나게 풀어놓은 돈이 자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졌고, 가계부채 문제는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이 된 지 오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있는 사람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이 신용대출도 함께 받는 '이중채무자'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금융당국이 돈줄을 죄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김예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