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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도입에 클럽 재개장…"미접종자는 코로나 검사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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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등 코로나 피해가 컸던 유럽 국가들이, 유흥시설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이른바 '그린패스'가 있을 경우에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종자에겐 일상이 회복되고 있지만 미접종자는 코로나 검사도 유료로 받아야하는 등, 제약이 더 많아졌습니다.

신은서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탈리아 나이트클럽이 오랜만에 북적입니다. 지난해 2월 이후, 20개월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