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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피의자로 조사 예정…검찰, 증거 보완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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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은 남욱 변호사가 입국하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진행합니다. 동시에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 외에 로비 의혹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를 보강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에 머물고 있는 남욱 변호사는 입국 직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장동 의혹이 본격화되자 미국으로 건너갔고, 현재 국내 거주지도 일정치 않은 점 등 때문에 공항에서 체포영장이 집행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