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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로 생선 손질"...유명 수산물시장서 총대장균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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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의 유명 수산시장에서 수년간 오염된 지하수로 생선을 손질해온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YTN 취재진이 직접 수질검사를 의뢰해보니, 총대장균이 검출됐을 뿐 아니라 물속 부유물도 정상수치에 13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 한 수산시장.

가게마다 생선을 손질하느라 분주합니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은 전통 수산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