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석열·홍준표 신경전…윤 부친 부동산 거래 논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대선 주자 TV 토론회에선 윤석열, 홍준표 후보 간 날 선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윤 후보의 부친이 화천대유 소유주 누나와 부동산 거래를 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수영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4차 TV 토론회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윤석열, 홍준표 후보가 시작부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먼저, 홍 후보가 윤 후보의 대북 정책을 겨냥해 당의 성격과 다르다며, 문재인 정권 2기라고 몰아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