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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북정책·모병제 난타전...법조 출신에 '대장동 의혹'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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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은 네 번째 TV토론에서 대북 정책과 모병제 등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선 이재명 지사가 핵심이라고 한목소리를 냈지만 판·검사 출신 주자들에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부장원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네 번째 TV 토론은 외교·안보정책을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주도권을 잡은 홍준표 의원은, 곧바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