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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틀' 연속 상한가 버킷스튜디오 20%대 상승 출발···‘오징어 게임’ 열풍에 콘텐츠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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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관련주가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0분 기준 모바일 콘텐츠 제공 업체 버킷스튜디오(066410)가 전거래일 대비 5,610원(20.26%) 오른 5,610원에 거래 중이다. 버킷스튜디오는 직전 거래일인 24일과 23일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오징어 게임’의 주연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지분 15%를 보유한 대주주라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징어게임의 흥행으로 미디어·영화·드라마 제작 관련주도 들썩이고 있다.

영화 제작사 ‘쇼박스’도 이날 8.31% 상승 중이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등도 각각 3.88%, 5.57%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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