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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곰팡이 선물세트' 받은 아파트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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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안녕하십니까.

재밌고 유용한 경제 정보를 전해 드리는 재택플러스 시간 입니다.

명절에도 일자리를 묵묵히 지키고 있는 경비원에게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얼핏 들으면 훈훈한 소식 같은데, 알고보니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상한 음식이었다는 하소연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파트 경비원]
"추석과 구정에는 전날, 추석 명절날 한 3일 동안 (쓰레기가 평소보다) 100%~200% 엄청 많아요. 과일상자라든지 선물상자.. 분리수거를 잘 안 해 놓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