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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산동성 101동 1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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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 597 성산동성.(사진 제공=지지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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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597 성산동성 101동 106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성산동성 아파트는 1997년 8월 준공된 1개동 12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단독, 다세대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가깝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인근에 있다. 모래내로와 월드컵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내부순환도로와 강변북로 방면 진출입이 쉽다. 도보권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있고, 주변에 공원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다. 월드컵경기장 주변 상업시설과 마포농수산물 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성원초등학교와 중동초등학교, 성서중학교, 성사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6억25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9월 28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 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19-56202.

[이투데이/김동효 기자(sorahos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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