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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50억' 화천대유, 6년간 총 퇴직금 2억6천만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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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인 성과급과 퇴직 위로금 포함…대가성 없어" 주장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 곽병채(32)씨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지급한 '화천대유'가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6년간 퇴직금으로 사용한 비용이 총 2억6천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26일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화천대유 감사보고서를 보면 2015∼2020년 6년간 화천대유가 퇴직한 직원들에게 지급한 금액은 모두 2억5천903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