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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단체 "장용준 불구속은 불공정·부모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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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단체가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 혐의를 받는 래퍼 장용준을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참가자 15명은 오늘(25일)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10m 간격으로 팻말을 들고 서서 각각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인 장용준 씨를 구속 수사하고 장제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당장 사퇴하라고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