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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된 소방견 백구…한 달 만에 할머니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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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악천후에 논둑에 쓰러진 치매 할머니를 40시간이나 체온을 나누며 지킨 반려견 백구의 사연 전해드렸죠. 이제는 명예 소방견이 된 백구가, 한 달 만에 퇴원한 할머니와 다시 만났습니다.

TJB 김철진 기자입니다.

<기자>

악천후 속 논둑에 쓰러진 할머니와 체온을 나누며 마흔 시간을 함께한 백구.

할머니가 구급차에 실려 가는 순간까지도 곁을 떠나지 못하던 백구가 한 달여 만에 할머니를 다시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