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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대유행 정점 늦어지나…"위중증 관리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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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확진자가 계속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달 말, 다음 달 초로 예상된 4차 대유행 정점이 더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른바 '위드 코로나'가 과연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르투갈은 성인 2차 접종률이 85%에 도달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