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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언론중재법 여러 비판 충분히 검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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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관 황희 "처음 민주당 법안, 말 안 된다 느껴"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뼈대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여러 비판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무 장관인 황희 문체부 장관도 처음 민주당 법안을 봤을 때 말이 안 된다고 느꼈다고 했습니다.

노진호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