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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좀 있어" "형이라 불러"…여야 주자들, 추석 'MZ 표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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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흔히 '명절 밥상 민심'을 대선 정국의 큰 변수로 꼽습니다만, 이번 추석은 코로나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어려운 명절이었죠. 그래서인지 여야 후보들은 온라인 비대면 소통에 집중하며 명절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경선의 캐스팅보터로 꼽히는 MZ 세대 표심을 잡는데 주력했습니다.

어떤 장면들이 연출됐는지 이미지 기자가 살펴 봤습니다.

[리포트]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아저씨 성질 좀 있다면서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