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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각 46명·2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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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추석인 21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황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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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황진환 기자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각각 발생했다.

21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으로 모두 지역 감염 사례다.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대구 서구 소재 사우나 감염과 관련해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 6명이 확진됐고 체육 시설 관련으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대구 달서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 1명, 대구 북구 고등학생 지인 모임 관련 2명, 북구 소재 음식점 내 지인모임 관련 1명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 사례는 7명이 발생했고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로 7명이 확진됐다.

나머지 14명에 대해서는 감염원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7명(국내 감염)이 발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구미 14명, 경주 4명, 영주와 경산 각 2명, 포항·문경·청송·고령·칠곡 각 1명 등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일주일간 국내 감염 사례 211명이 발생해 주간 하루 평균 30.1명 꼴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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