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범수, 국내 최고부자 석달만에 이재용에 다시 내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범수, 국내 최고부자 석달만에 이재용에 다시 내줘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석 달 만에 국내 최고 부자 자리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다시 내줬습니다.

블룸버그가 집계하는 세계 500대 부자 순위에 따르면 김 의장의 재산은 약 106억 달러, 우리돈 12조5천억 원으로 이재용 부회장 111억 달러보다 약 5억 달러 적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앞서 지난 6월 14일 김범수 의장은 재산 약 127억 달러로 이재용 부회장보다 1억 달러 정도 앞섰습니다.

김 의장은 개인 소유 투자회사 케이큐브홀딩스를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어서 재산이 40% 이상 줄어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