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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얼굴로 노래하는 아바…홀로그램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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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장에 없는 사람을 마치 있는 것처럼 보여주는 홀로그램 입체 영상이 공연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4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아바의 컴백 무대도 이 홀로그램 공연으로 열립니다.

김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노래하는 홀로그램 영상과 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한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집니다.

입체 영상과 음향으로 조수미 씨의 노래와 연기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예술의전당에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