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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선물했어요'…추석 선물 변천사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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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에 만나지 못해도 선물로 마음을 표현하는 분들 많을텐데요, 어떤 선물 준비하셨는지요. 코로나 시대를 맞아, 모바일 쿠폰부터, 주식까지, 선물 종류도 다양해졌습니다.

유행하는 명절 선물엔 당시의 시대상이 녹아있는데요 류주현 기자가 그 변천사를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서울에 사는 30대 황정민 씨 이번 추석에는 부모님에게 과일이나 소고기가 아닌, 주식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황정민 / 서울 강남구
"모바일 선물하기를 알아보던 중에 주식을 선물하게 됐고요. 이게 미래가치를 선물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의미인 것 같아 선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