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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아 전 부치기는 옛말"…늘어나는 간편 명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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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아 전 부치기는 옛말"…늘어나는 간편 명절상

[앵커]

극심한 저출산 고령화에 코로나19까지 장기화하자 가족 친지들이 모여 많은 양의 명절음식을 준비하던 풍경도 이젠 보기 힘들어지고 있죠.

이번 추석 명절에도 가정간편식으로 차례상을 준비하겠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포장을 뜯으니 각종 채소와 고기, 당면이 한데 어우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