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뛰고 뒤집고 순찰까지…토종 '로봇 개' RBQ-5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지금 보시는 건 우리 연구진들이 만든 로봇 강아지입니다. 진짜 털북숭이들을 대신할 순 없겠지만,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같이 보시겠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강아지처럼 네 발로 걸어 다닙니다.

엉덩이를 실룩대며 시선을 뺏습니다.

뒤집혀도 다리를 돌려 몸을 세우고 펄쩍 뛰며 일어납니다.

[진짜 신기하다.]

[최희재/대전 대덕초 1학년 : 모습은 강아지 같은데 따각따각 걷는 모습이 조금 말 같기도 하고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