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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맞을수록 단단"·洪 "무야홍"…'노잼' 악플엔 劉 "노잼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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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스튜디오에 들어가기 전엔 후보들 사이에서 '살살하자'는 농담도 나왔지만, 역시 실전에 들어가니 거침이 없었습니다. 첫 토론이었던 만큼 후보들은 OX 답변과 악플 해명 코너 등을 통해서도 자기 색깔을 나타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어서 이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해달라는 요청에, 윤석열 후보는 강철, 홍준표 후보는 무야홍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