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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尹-한동훈 갈등 심상치 않다"...총선 직전 무슨 일이?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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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이종훈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요즘에 정치권에서는 윤한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총선 당시에 한동훈 전 위원장이 두 번이나 그만둘 뻔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저희가 어떤 얘기인지 정리를 해 봤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이 총선 때 이건 보도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내용이었죠. 지난 1월에는 김건희 여사 관련해서 제가 사퇴 요구를 거절했다. 대통령실에서 사퇴 요구가 있었다고 한동훈 전 위원장이 밝힌 바 있고요. 그리고 이것은 이번에 좀 밝혀진 내용인 것 같은데요. 총선 직전이었죠. 4월 1일에 한동훈 전 위원장이 2000명을 고수하는 대통령실 입장에 대해서 좀 유연화하자, 아니면 나 그만두겠다, 이렇게 배수의 진을 쳤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