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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화 주가 8%↑…윤석열 관련주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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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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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화 주가가 상승 중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연이화는 이날 오후 1시 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70원 (8.66%) 오른 8410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이화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다.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경선레이스의 1차 관문을 무난히 통과했다.

유승민 전 의원, 최재형 전 감사원장,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2차 예비경선(컷오프) 레이스에 합류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예비경선 후보를 11명에서 8명으로 압축하는 1차 컷오프 결과를 밝혔다.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가나다 순) 후보가 문턱을 넘었다.

박진 장성민 장기표 후보는 탈락했다.

이번 컷오프는 국민 여론조사 80%와 책임당원 여론조사 20%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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