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재원 "이재명, 음주운전 벌금 전과 모두 제출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음주운전을 한 번밖에 안 했다고 주장할 게 아니라 벌금 전과를 모두 내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직선거법에는 백만 원 이상 전과만 공개하게 돼 있지만, 경찰서에 가서 전체 벌금형 이상의 전과기록을 출력해달라면 전부 출력해준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또 지난 2004년 이 지사의 음주운전 벌금이 150만 원이면 만취 수준이었을 것인데, 초범이면 백만 원밖에 선고가 안 됐을 것이라며 이 앞에 벌금 전과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star 연예부 기자들 이야기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