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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기 도입 반대' 지역 활동가 3명 구속…"공안몰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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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운동을 벌여온 시민단체 활동가 3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고, 활동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데요 이들은 "정부가 실체없는 공안몰이를 하고있다"고 반발했습니다.

주원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최신 스텔스기 F35A 도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시민단체 활동가 겸 충북의 한 인터넷 언론사 대표를 맡고 있는 A씨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