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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12월까지 신규 외환거래 기업 대상 경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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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사진=기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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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기업은행이 12월17일까지 신규 외환거래 기업에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과 외환 거래가 없었거나, 거래금액이 미화 기준 10만달러 미만인 기업 중 하반기 누적 외환 거래 금액이 1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기업은행은 매월 거래가 많은 21곳을 선정해 캡슐커피머신을 선물한다. 또 선정 시엔 ‘비대면 수출입상담서비스’를 이용한 기업을 우대한다.

‘비대면 수출입상담’은 유선, 줌(ZOOM) 등을 통해 본부직원과 수출입 관련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영업점 매칭까지 돕는 서비스다.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 여부는 거래 중인 영업점에서 개별 안내한다. 단, 상반기 이벤트에 선정된 기업은 제외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를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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