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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활짝 열어놓고…선풍기 하나로 폭염 버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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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힘든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태풍이나 한파보다 폭염으로 숨진 사람이 더 많다는 통계도 나왔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지자체의 여름철 복지는 여전히 선풍기를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러있습니다.

보도에 김상훈 기잡니다.

◀ 리포트 ▶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춘천의 한 임대 아파트입니다.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대낮인데도 대부분 집들이 문을 활짝 열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