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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방호복 입은 의료진…"땀띠에 열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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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방호복 입은 의료진…"땀띠에 열화상"

[앵커]

의료진들은 폭염과도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통풍이 되지 않는 방호복 탓에 땀띠가 나거나 열화상을 입기도 한다는데요.

방호복 안은 얼마나 더운지, 차승은 기자가 직접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여의도의 한 임시 선별검사소.

검사자들을 안내하는 공무원들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