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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 폭염 속 피서지 '북적'…고속도로 '빽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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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월 마지막 날, 본격 휴가철 중에서도 한복판입니다. 푹푹 찌고 끈적이는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난 분들이 많아서 고속도로가 크게 붐볐습니다. 우려되는 것은 역시 코로나 방역 상황입니다.

박찬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기자>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던 오늘(31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7도를 넘기며 올해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피해 집을 나선 피서객들의 차량들로 전국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았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반포나들목 근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