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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아세안과 연쇄 다자회의…남북소통 지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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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아세안과 연쇄 다자회의…남북소통 지지 요청

[앵커]

다음 주 아세안과 함께 하는 국제 다자회의가 잇달아 열립니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4개 회의에 참석해, 남북소통이 복원된 데 대한 지지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서혜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 8월 3일과 4일, 6일에 열리는 회의에 참석합니다.

우선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모인 한-아세안 장관회의를 시작으로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이 함께하는 '아세안+3' 회의, 아세안과 한·중·일, 미국과 러시아 등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장관회의(EAS)가 예정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