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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7월 폭염 · 홍수…서울 역대 2위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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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의 경우 이번 달이 역대 2번째로 뜨거웠던 7월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반도뿐만 아니라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이나 폭우 같은 기상이변이 잇따르고 있는데, 그 이유를 정구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축사의 소들이 시원한 물을 뿜어내는 분무기 아래를 좀처럼 떠나지 않습니다.

[청주시 축산농가 : 사람도 이렇게 더운데 소는 진짜 털 달린 짐승 아니에요. 식욕이 많이 떨어졌는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