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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 "라임펀드 80% 배상"…투자자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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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펀드를 판매한 대신증권에 대해 투자자 손해액의 최대 80%까지를 배상하라는 금융당국의 권고가 나왔습니다. 투자자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화강윤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8년 초 대신증권 반포WM센터 판매 직원을 통해 라임펀드에 가입한 A 씨.

초고위험 펀드였는데도 안전한 상품이라는 증권사 측 설명만 믿고 1억 5천만 원을 투자했다가 대부분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