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최악의 위기 맞은 자영업

반복되는 "앞으로 2주만 더"…위기의 자영업자들 [뽀얀거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골룸] 뽀얀거탑 293 : 반복되는 "앞으로 2주만 더"…위기의 자영업자들

현재 수도권에서는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4단계가, 비수도권에서는 3단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뚜렷한 목표 지점 없이 "앞으로 2주만 더"를 반복하고 있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고통 감내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환자 수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일일 확진자가 1,000명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중증환자' 수가 잘 컨트롤 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현재 4단계를 실시하는 배경에도 감염 확산세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게 퍼져 다량의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한데에 있습니다.

이에 거리두기 완화 기준을 단순히 확진자수로 삼는 것이 실효성 있는 방역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뽀얀거탑에서 4차 대유행에 따른 현행 거리두기 정책을 점검해보고 관련 이슈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뽀얀거탑에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 '에 관해 이야기 나눕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녹음 시점: 7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진행: SBS 류이라 아나운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유승현 의학 기자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 '네이버 오디오클립', '애플 팟캐스트'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 '애플 팟캐스트'로 접속하기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동찬 기자(dongcharn@sbs.co.kr)

▶ 도쿄올림픽, 뜨거운 현장 속으로!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