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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매미의 역습?…비행기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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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올여름 매미소리도 유난히 시끄럽다고 얘기하는분들 많은데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 리포트 ▶

[김정근]
"많이 시끄럽지요, 매미가 많이 우니까 잠자는데도 좀 설치는 게 있어요."

짧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매미 소리도 한층 우렁차졌습니다.

울음소리 크기가 최고 80 데시벨을 넘어설 정돈데, 지하철 전동차 소음과 맞먹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