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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금거래·주식강좌…MZ세대 '재테크 열풍'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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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MZ세대 사이에선 '취테크'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재테크를 취미처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백화점은 금거래소를 입점시켰고, 편의점은 소비자에 주식을 줍니다. 쉽사리 상상이 안 되시죠.

류주현 기자 리포트에서 확인하시죠.

[리포트]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입니다. 최근 2030세대의 재테크 관심이 높아지자, 금거래소를 열었습니다.

이찬 / 광진구
"아무래도 저희 세대같은 경우에는 집을 사기가 힘들고 단기적인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식투자나 가상화폐 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