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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中, '천년만의 폭우'에 33명 사망…참사 부른 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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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에서 기상 관측 사상 유례가 없는 폭우가 쏟아져 33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내에선 1000년 만의 폭우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서유럽에 이어 중국까지, 지구촌 곳곳이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 포커스는 기후변화의 역습에 맞췄습니다.

[리포트]
도로 한가운데 고립된 사람들. 헤엄쳐 간 구조대원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옵니다.

불어난 하천 위에 놓인 다리. 세찬 바람 때문에 구조 작업은 더 위태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