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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대신 자화자찬…靑 "文, 누구도 생각 못한 수송기 파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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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정이 이렇다면 코로나에 감염된 병사와 부모, 국민들에게 사과하는게 먼저여야 할 겁니다. 그런데 청와대가 오늘 또 다시 기상천외한 자화자찬을 내놓았습니다. 수송기를 보내 장병들을 귀국시킨 것이 대통령의 아이디어였다고 했습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걸 대통령이 해냈다고도 했습니다. 이건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묻습니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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