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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고도 감염"…미국·이스라엘 '돌파 감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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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 상당수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과 이스라엘 에서도, 백신을 맞았는데도 코로나에 걸리는 '돌파 감염'이 급증 하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백신을 한 번 더 맞는 추가 접종, 이른바 '부스터 샷'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이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미국 백악관 관리와 의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