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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상화폐 열풍

비트코인 3만 달러선 붕괴…한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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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트코인이 가격이 3500만 원 대로 하락하는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코인원 고객센터에서 시민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를 보고 있다. 2021.07.20.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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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20일 급락하며 3만 달러선이 다시 무너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국 시간 오후 1시29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만9549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6.66%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3만 달러선 아래로 떨어지며 암호화폐 가격이 줄줄이 떨어졌다. 이더리움은 8%, 리플은 10% 하락했다.

CNBC는 세계 증시가 출렁이면서 비트코인 가격도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우지수는 19일(현지시간)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앰버그룹 에나벨 황 파트너는 "글로벌 시장에서 광범위한 매도세가 있었고 위험 자산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며 "최근 비트코인 약세가 겹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더 추락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지난 4월 중순 6만5000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가격이 50% 이상 급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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