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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면허 취소법'…법사위 문턱 못 넘고 4개월째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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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중범죄를 저지른 의사들의 면허를 최대 5년 동안 취소하는 '의사 면허 취소법'도 국회 법사위에서 벌써 4개월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법안 처리를 반대하는 국민의 힘은 물론이고, 민주당 역시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김재경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변호사나 회계사 등 다른 전문직처럼 의사도 금고 이상 형을 받으면 면허가 취소되도록 한 의료법 개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