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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마친 BMW 주행 중 바퀴 빠져 아찔…"정비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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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마친 BMW 주행 중 바퀴 빠져 아찔…"정비 실수"

[앵커]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마친 승용차가 주행 중 바퀴가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비스센터의 황당한 실수 때문이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가 비상등을 켜고 갓길에 멈춥니다.

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바퀴를 살피는데, 뒷바퀴가 기울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