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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민주당 "국민의힘, 법꾸라지 전통 잇는 부꾸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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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봉근 기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전수조사가 지연되고 있는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22일 "김기춘, 우병우 등 법꾸라지의 전통을 이은 '부동산 미꾸라지' 정당이라는 걸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의힘 의원 가족의 개인정보활용 동의서가 누락돼 조사를 못하고, 서류 보완 요청을 했다고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혹시 권익위 특별조사단장의 임기가 8월 26일까지라는 것을 계산하고 이렇게 (회피)하는 것은 아닌지, 요리조리 빠져나가려고 온갖 수를 부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노컷뉴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두번째)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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