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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보내며 오열하는 아버지 [경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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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에서 일하다 사고로 숨진 20대 청년 노동자 고(故) 이선호 씨의 부모가 19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백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이씨의 시민장(葬)에서 아들의 영정앞에 헌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택=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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