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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 김경율 만나 "조국 수사 원칙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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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퇴임 이후 3개월 넘게 정치 참여 선언을 하지 않고 있는 윤석열 전 총장이 이달 말쯤 여의도의 공유 사무실을 얻어서 대선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른바 윤석열의 시간표가 나온 셈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여기까지입니다. 국민의 힘 입당 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늦어도 8월 말까지는 입당해야 경선에 참여할 수 있다고 재촉하고 있지만, 정치권 안팎에선 9월 말쯤으로 예상되는 1차 컷오프 뒤 본경선에 합류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지금처럼 민심 행보를 하며 대선 수업을 할 가능성이 큰 상황인데, 이런 가운데 조국 흑서의 공동저자인 참여연대 출신의 김경율 회계사를 만난 사실이 저희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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