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736881 0252021061268736881 02 0201001 society 7.0.0-HOTFIX 25 조선일보 0 false true false false 1623434405000

[오늘의 운세] 6월 13일 일요일 (음력 5월 4일 壬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일보
36년생 운동과 여행으로 삶의 여유를. 48년생 웃음은 만복의 근원. 60년생 이리저리 끌려 다니지 마라. 72년생 말만 많고 실체가 없구나. 84년생 경쟁은 재능을 키우는 숫돌. 96년생 자격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실무 능력이 필요하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7년생 외면 또는 도망도 방법이다. 49년생 양띠와의 거래에 신중. 61년생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73년생 남의 조언보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봐야. 85년생 일진이 좋으니 소기 달성. 97년생 친한 동료로부터 오해를 살 수도.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8년생 ㅁ, ㅂ, ㅍ 있는 성씨가 귀인. 50년생 등잔 뒤가 더 밝은 법. 62년생 사나운 말씨가 굴러온 복을 찰 수도. 74년생 평판에 일희일비할 것 없다. 86년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 98년생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결과를 낳는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7년생 순간의 기분에 편승하면 후회. 39년생 격려가 하루를 편안케 하리라. 51년생 시작한 일은 매듭짓고 가도록. 63년생 마음에 차지 않아도 철수하라. 75년생 정상에 오르면 내려갈 일만. 87년생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8년생 들지 않는 낫에 손을 베일 수도. 40년생 약간의 소요(騷擾)는 문제 해결의 과정. 52년생 다 때가 있다. 64년생 사소한 언쟁이 큰 싸움 초래. 76년생 이성 아니면 배우자로 인한 스트레스. 88년생 북쪽에 운기가 서리니 북문을 이용.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29년생 뇌·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주의. 41년생 돈 좀 들어가더라도 선업(善業)을 쌓도록. 53년생 흰색과 숫자 4, 9 행운. 65년생 자신의 판단이 항상 옳다고 생각 마라. 77년생 천리 타향에 혈혈단신. 89년생 사람들과의 약속은 다음에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0년생 순간의 선택이 한 해를 좌우. 42년생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54년생 뜻하지 않은 도움으로 어려움 해결. 66년생 감동은 말[言] 한마디로도 충분. 78년생 사소한 언쟁이 큰일을 그르친다. 90년생 반풍수(半風水) 집안 망친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1년생 아집은 자신만 멍들게 한다. 43년생 절대 확신하지 마라. 55년생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주의. 67년생 한 번에 안 됐다면 여러 번의 손질이 필요. 79년생 바른말 하는 사람 귀염 못 받는다. 91년생 성장을 위한 고난의 시기.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2년생 간담(肝膽) 질환을 주의. 44년생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 번. 56년생 ‘입’이 아닌 ‘삶’으로 보여줘야 어른. 68년생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라. 80년생 대수롭지 않은 일로 즐거운 하루. 92년생 손해가 있더라도 나중을 보고 진행하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3년생 인색은 친구도 멀게 한다. 45년생 공(功)은 상대에게 돌려라. 57년생 포용하려는 모습은 모두에게 환영받는다. 69년생 눈앞만 보지 말고 시야를 넓혀라. 81년생 성공을 확신해야 성공한다. 93년생 도와줄 사람 있으니 걱정 마라.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4년생 쇠[金] 있는 성씨를 경계. 46년생 높이 오를수록 추락도 빠르다. 58년생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 70년생 더 힘들 때를 상기하도록. 82년생 나는 ‘나’일 때 가장 빛난다. 94년생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은 잊어버린다.

조선일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35년생 때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해법. 47년생 신장, 방광 계통 질환 있다면 진료. 59년생 나무[木)] 성씨의 도움이 기대. 7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강행하라. 83년생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95년생 뱀띠와의 관계에 주의.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