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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 ‘상생연대 3법’과 명동밥집 [경향이 찍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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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신문 사진기자들이 ‘오늘’ 한국의 사건사고·이슈 현장을 포착한 보도사진 [경향이 찍은 오늘] 1월22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상생연대 3법’ 입법 공식화

경향신문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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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소속 진성준, 박홍근, 김성주 의원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방역당국, 코로나19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자영업자 민생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 간담회에는 대한피트니스경영자협회, 대한볼링장경영자협회, 전국PC카페대책연합회, 음식점호프연합,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기홍 전국PC카페대책연합회 대표는 “자영업자들에게 문만 닫으라고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문을 열 수 있는지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못살겠다” “전기를 끊겠다는 연락까지 왔다” 등의 하소연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가칭 손실보상법, 협력이익공유법, 사회연대기금법 등 상생연대 3법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명동밥집’

경향신문

/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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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위한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의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22일 서울 중구 옛 계성여고 운동장을 찾은 이들이 도시락을 받기 위해 줄을 서있습니다. 급식소는 옛 계성여중 샛별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명동밥집의 운영은 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본부장 김정환 신부)가 맡는데요, 운동본부는 이미 현판식에 앞서 지난 6일부터 매주 수·금·일 오후 3시마다 옛 계성여중 운동장에서 노숙인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두 달만에 최소

경향신문

/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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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중구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46명으로 집계됐는데요, 이는 지난해 11월 23일(271명) 이후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두 달 넘게 이어진 이번 3차 유행은 지난달 25일(1천240명) 정점을 기록한 후 서서히 감소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에도 조기 달성한 ‘나눔온도’

경향신문

/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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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05.6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1나눔캠페인’은 지난 19일 목표금액을 조기 달성해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100도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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