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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속도로 차량…확진자 두자리 때보다 오히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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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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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코로나19’ 확진자 두 자리 때보다 오히려 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전국 교통량을 460만대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대가 오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확진자가 두 자리로 떨어졌던 10월 첫째 주 토요일(10월3일·약 440만대)보다 오히려 20만대 가량 늘어난 수치다. 다만 전주 토요일 교통량보단 50만대 가량 줄었다.

교통 상황은 대체로 원활한 상태다.

이날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기준, 승용차로 각 지방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41분 Δ광주 3시간26분 Δ목포 4시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반대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49분 Δ울산 4시간40분 Δ강릉 3시간2분 Δ양양 1시간55분(남양주 출발) Δ대전 2시간29분 Δ광주 3시간58분 Δ목포 4시간17분 Δ대구 3시간55분이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6~7시쯤 최대를 기록한 뒤 오후 9시를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영훈 기자 ha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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