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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 카메라 만든 80년생 상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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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우정호 상무 최연소 임원

박민호 MC기구개발실장 상무승진

LG전자 오세천 홍보담당 전무승진


[파이낸셜뉴스] LG전자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력을 높인 우정호 MC카메라개발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우 상무는 LG전자 신규임원 가운데 가장 젊은 1980년생이다. 그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자경험(UX) 차별화와 화질 최적화를 통해 시장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낸 점이 반영돼 젊은 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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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우정호 상무. LG전자 제공

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통해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9명, 상무 43명 등 총 5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중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지는 MC사업본부에서는 우 상무와 함께 박민호 MC기구개발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LG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 아니라 본원적인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고 전했다. 또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젊은 인재 및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외부인재도 영입했다. 신규 임원 가운데 1970년 이후 출생 비중은 지난해 57%에서 올해 72%로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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